ㅎㅎㅎ........ 울 신랑이 이책을 다 읽었답니다...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되는 책이지 않나요....^^*
이거 아빠가 읽는 책이래하며 툭 던졌더랬슴다...반신반의하면서...
근데 이게 웬일일까요..이따가 하던 신랑이 컴을 접고 책을 집어 드는게 아닌지요...
전 이것만으로도 됐다 했지요....근데 거기다 책 읽은 소감도 해주네요...^____^
넘 어려운 말로 얘기해서리..쩝~ 간단하고 쉬운 말로 적어볼까 합니다...
참으로 공감이 가는 얘기다...저자도 첨엔 나와 같더라...아이와 어찌 놀아 줄지,왜 놀아줘야 하는지를
모르더라...귀찮아하기도하고... 하여튼 나와 같은 처지에서 시작해 놀이의 달인이 되었다니
넘 어렵게만 느껴지진 않는다..하나씩 해보면 될것 같다...등등,,,
성공 아닌가여...우리 맘들도 첨엔 다 초보! 배워가며 부딪쳐 가며 배웠으니 아빠들보고 첨부터 알아서 잘해라는
어려울터.....하나씩 가르쳐주고,책보여주고,들려 주다보면 놀이의 달인은 아니더라도
100점 아빠는 되있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ㅋ
맘들 꼭 아빠들 품에 안겨 주세요...한권씩
아이와 놀아주는법 뿐 아니라 아내의 마음도 읽을줄 아는 남편이 될테니까요...^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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