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책을 받아보는 순간...
제목이 넘 마음에 들었어요...
부자가 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하지만...부자 중에서도 옹졸한 마음을 가지고..누리지 못하는 부자 보다는
행복한 부자가 되면 더욱 좋겠지요...
행복한 부자라....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많은 경제교육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서...
특별히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책을 펼쳤답니다.
하지만 하나 하나 읽어 나가면서...
와...정말 마음에 와 닿는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실제로 어린이 경제신문을 발행하면서 경험한 저자의 생생한 인터뷰 글들과
살아있는 경제지식들을 대하면서...
그래 이런걸 내 아이에게 전해 주고 싶었어...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더군요
두고 두고 보면서 내아이가 자랄때마다...
그 때의 상황에 맞는 경제교육을 시키기 위한 교과서로 삶아야 겠어요
좋은 책 접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인터파크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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