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는 일 때문에 주말 부부로 살아갑니다..
저보다도 우리아들이 더욱더 아빠의 빈자리를 민감하게 느낍니다..
아빠가 주말에 돌아오면은 정말 더 활기차 보이구요
더 많이 웃는 것 같아요..
하지만 돌아가고 나면은 괜히 힘이 없어 보이고 그러네요
이번에 돌아온 남편에게 이책을 건넸더니..
정말 나에게 필요한 책이네..하며 주말내내 읽어 버렸어요
우리가족에게 늘 큰 기둥같은 남편이 그날따라 더욱더
듬직해 보였어요..
이제 이책을 통해서 아들과 남편이 더욱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 같아요
우리가족에게 앞으로 더 많이 웃을날을 선물해 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정말 소중하게 보고 오래동안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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