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중 큰아이가 사용하는 방입니다
지금 5살 이제 한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 얼마전 집안 분위기를 아들의 시선에 맞춰 조금씩 바꿨습니다
우선 밋밋했던 문부터... 바뀐부분을 차례대로 공개해 볼께요
작은 변화에도 아이는 좋아하네요
<전> 액자하나 걸려있던 아이방문.. <후> 한글과 영문스티커 부착

<전> 띠벽지로 둘러있던 빈 벽면 <후> 글자익히기를 위해 한글카드 부직포에
부직포로 도배 ----> 부착 놀이로 공부해요 2M 조금 넘습니다.

아이침실이 안방으로 바뀌어 아이가 자기전 비어있던 거실벽면에 화이트보드 부착
눈높이에서 숫자익히기밑 시간익히기놀이 공간 영어문장 익히기 <자석이용 적은 공간활용>

침대가 있던 공간에 침대를 치우고 아이가 손이 형이 보는책과 동생이 보는 책을 구분하여
닫는 높이의 책장으로 꾸몄습니다. 둘째의 눈높이로 책장을 꾸몄습니다.
< 슈퍼씽글 침대가 있던 자리> <장난감 바구니와 엄마 컴퓨터가 있던자리>

놀이방과 공부방을 분리 장난감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요하는 블럭종류와 가베 이외에는 처분중입니다.
아이방으로 꾸미고 한글도 많이 익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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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남매맘
엄마의 노력과 정성이 느껴지네요~~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아요.
키낮은 책장과 부직포로 만든 한글 공부판....
의욕이 샘솟을것 같아요.
답글
희진지훈맘
정말로 아기자기하면서도 온화한 분위기네요..
아이들의 눈눞이를 맞춰 세심한 배려가 여기저기 돋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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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아기자기하게 신경을 많이 써주셨네요.
방 정리하고 나면 괜히 뿌듯해지는 기분...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아이들도 알아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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