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들 침대랑 책장이랑 피아노가 있던방을 나름 공부방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아직도 어수선 하긴 하지만 그래도 많은 고민을 한 공부방입니다

위의 사진은 정면에서 오른쪽에 보이는 책장이구요 주로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의 책들이 있어요

이쪽은 왼쪽은 7살인 동생이 보는 책이많은데 그림책과 영어책이 있어요

큰애가 알래르기 비염이 있어서 큰맘먹고 들인 공기청정기
하지만 뭐 그다지 좋은건 모르겠어요
그저 좋다고 믿는거죠^^

필기구며 가위,풀....아이들이 자주자주 사용하는 용품들을 정리해두니
아이들도 스스로 정리하고 쉽게 찾아써서 좋아요
각각 방 하나씩 자기방을 갖게하는 것도 좋지만
작은방엔 침대랑 옷장
공부방엔 책들과 넓직한 책상이 있어서
딸들이 사이좋게 공부하고
밤에 잘때도 서로 뭐가 그리좋은지 한참을 낄낄대다가
어느 순간 조용~해 지면 잠이들었구나...
알수있어요
아직은 책장이 너무 부족해 책들이 제자리를 못찾고 방황하고 있는책들도 많지만...
부지런히 노력해서
책들에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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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맘
둘이 함께 쓸 수 있는 책상이 밝고 좋네요. 어디 제품으로 가격이 얼마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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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작은 서랍에 문구를 종류별로 넣어둔 아이디어 좋습니다.
저희도 아이들 잘잘한 문구 때문에 항상 너저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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