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스런 8살 그리고 4살배기 아이들 방이랍니다.
아이들이 책을 좋아해서 한 방을 책상과 책방으로 꾸몄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도 맘껏 그릴수있도록 했구요

정면으로 벽전체가 책상과 책꽃이 그리고 한쪽 벽은 책상으로서
아이들이 앉아서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는 공간이랍니다.

요건 2층 침대인데요
큰아이와 둘쨰가 늘 꿈나라로 향하는 공간이기도 하지요
위험해서 2층은 첫째 1층은 둘쨰랍니다.

블루를 좋아해서 모든것이 블루 스런 공간이기도 해요
또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창의와 상상력을 심어주는 색이라고 들어서
블루로 하기도 했지요.

어떠세요?
저의 아이들은 참 씩씩하고 밝은 아이들이랍니다.
제가 예술을 좋아해서 취미로 지금도그림을 배우고 있는데요
덕분에 아이들도 그림그리는 것을 참 좋아해요
아이들과 함께 그림그리는 시간. 그리고 책을 읽는 시간이 젤 행복한것같아요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전체 가 37평인 저의 집에서 아이들과 함꼐 하는공간이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같아요..
어떤분은 미술관에 온것같아 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제가 한작품 한작품 끝날때마다 아이들과 함꼐 집안을 꾸미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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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저랑 동명이인이시네요..
정말 집이 멋지네요..부러워요
답글
수호맘
정말 미술관에 온것 같아요 집을 어쩜 이리 잘 가꾸실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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