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임연숙
등록일 2008-09-09 01:02
조회수 3,033
댓글 0
어릴 때부터 부엌,거실 방마다 작은 책장을 군데 군데 두고 책이 온 집안에 널려 있어 책을 장난감삼아 언제 든지 책이 손에서 떠나지 않게 했지요~
그래서인지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책을 읽는 맛을 알게된 딸아이..
근데..
한자리에서 책을 읽지 못하고 산만한 모습을 발견해 우선 온 집안에 널려 있는 책장과 책을 정리했어요^^
우리집에서 가장 넓은 방에 짙은 계열의 통일된색깔, 같은 크기의 책장을 주문해 도서관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