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나오는 책이여서 그런지 볼때마다 손바닥을 꼭 대봐요.
내 손도 대보고 아빠손도 대보고~
책 속의 아빠손은 정말 정말 커요.ㅋㅋ 희수 아빠 손이 작은건가요?
아빠 손을 댔을 뿐인데도 너무 좋아해요.
아빠가 이럴때나 동참하지 보통땐 잘 동참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희수손, 엄마손 ,아빠손 그리고 오려주었어요.
손바닥 얼굴을 만들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대답은 잘해요.
색칠은 언제나 그랬듯이 마음대로
크레파스로 잘 하다가 갑자기 물감을 한다고 해서 물감칠도 했어요.
얼굴도 그려줘요.
손가락 사이에 그리는건 머리카락인지 뭔지~ 암튼 열심히 그려요.
다 그리고 나서 그림설명도 해주네요.
엄마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반 이상은 못알아 들어요.ㅋㅋ
책속의 콜라주 처럼 멋지지는 않지만 혼자 했다는 뿌듯함이 더 큰걸까요?
이거 무지 자랑하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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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아빠 손이랑 같이 보니 더더욱 작아보이는 희수의 손... ㅎㅎ
앙증맞아요~~ ㅎㅎ
답글
시은맘
색칠하는 희수 넘 행복해보여요..^^
아이들과 노는게 생각보단 의외로 단순한게 많은데도 왜케 놀아주기가 어려운지..ㅋㅋㅋ
희수가 정말 혼자 다 해놓고 뿌듯했겠어요..ㅎㅎ
잘 놀아주셨네요..^__^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