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6학년인 큰 아이가 4학년때 부터 교과 복습을 마인드맵으로 하게 했었습니다.
제가 이리저리 간섭을 하면 잘 하지 않는 성격의 아이라 마음껏 하게 했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마인드맵은 뒷전인거 같고 바탕을 꾸미는것에 더 마음을 썼던 것 같네요^^



6학년이 된 지금의 마인드맵은 바탕그림이 없어졌네요^^
어려워하는 사회과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면서 요즘은 사회가 제일 자신있는 과목이 되었답니다.

6학년 누나가 마인드맵을 하는 것을 자주보는 둘째(6살)는 나름대로 독후 마인드맵을 해놓곤 한답니다.


아직 많이 어설프지만 시키지 않아도 누나를 따라하는 둘째를 보면 참 흐뭇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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