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까망
등록일 2008-10-25 23:41
조회수 2,765
우연히 기찻길 놀이를 하다가 아이가 시작한 놀이에요.
도미노를 해 보겠다며 책을 세우기 시작.
그리곤 톡 건드리니...와르르르~ 주르르륵
재밌다며 두 녀석 몇 번을 거듭하더라구요.
그러다 징검다리 건너기도 하고,
외나무건너기도 하고...
베개 위에 얹고 기찻길 횡단도 하고 그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