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사이 파워레인저에 푸~욱 빠진 울아들. 블럭으로 로봇을 만들어선 열심히 놀고 있어요.
집에 있는 로봇 다 늘어놓고 길위에 있는거랍니다.
출동하기 전에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혼자서 집안의 물건들을 이용해서 이런 저런 놀이에 한창이랍니다.
책 읽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놀이도구로 사용한다는게 좋은거 같아요.
책하고 친근감이 없으면 이렇게 못할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며칠전에는 은하철도 999보고는 블럭으로 기차만들고 기차길이라고 온 집안에 레일을 까는 귀여운 울 아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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