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활용을 잘 못해 주어서 그러는지 자연관찰책은 필요할 때 말고는 아이들이 잘 안본답니다..
그래서 준군의 아빠는 아이들이 가장 안보는 자연과찰 책으로 집을 만들고
그 안에서 관심 보이는 것에 대해 읽어주고 이야기 했답니다..
책으로 만든 집안에 들어가서 보는 책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가끔은 준군이 아빠처럼 책으로 집을 짓고 그 안에서 여러 책을 보기도 한답니다..
안보는 책을 이렇게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하고 올렸봤어요..
책을 읽는 거라고 생각하다가 이렇게 다른 방식으로 놀 수 있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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