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5살 아들~ 공룡에 대해 너무나 궁금한게 많다!!
이름도 얼추 알고있거니와...
엄마! 이건 무슨 사우루스야?이런다.^^
지난번에 그린 공룡그림을 여러장 벽에 걸어뒀었는데...
오늘은 여기에 달걀껍질을 부셔서 딱딱하게 붙여 입체감을 더해줬다.
워낙 달걀을 많이 먹는지라...
이틀 모은 달걀껍질^^
비닐에 넣고 마구 부수기!!
밀가루풀을 만들어서 살짝 식힌뒤에...
붓으로 그림위에 쓱쓱 풀묻히고 달걀껍질 올려준다.!!
눈알도 하나추가해서... 일단은 티라노사우루스 완성!!^*^

보고있던 누나들도 하나씩!!
거북이랑 또다른 의문?의 티라노사우루스~~

>> 딱딱한 재질이 있다면 뭐라도~~ 달걀껍질 이용해서 만들어보면 좋을듯하다!!^^







> 








미달이
이렇게 미술 재료로 활용도 할수 있겠네요...ㅋㅋ
오늘도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휘리릭~~~
답글
스쿨홀릭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라.. 더 흥미를 가지고 놀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근데.. 혹시 계란 껍질에서 냄새가 나거나 하지는 않나요?? ^^;;
깨끗이 씻으면 괜찮아요?? (초보 티 내는 것 같아.. 살짝 부끄럽.... ^^;;;)
답글
시은맘
저희도 계란을 많이 먹는편인데 항상 껍질을 버리기만 하고 이렇게 활용할 생각은 못했네요..ㅎㅎ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입체감있게 표현을 해보면 아이도 색다른 경험이 될수 있고 좋을것같아요...^___^
저도 오늘부터 계란껍질을 모아서 주말에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요즘 신종때문에 잘 나가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놀아주면 한두시간은 금세 가겠는걸요? ㅎㅎ
좋은 정보 얻어가요..^________^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