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현숙
등록일 2008-12-2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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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음 먹은 만큼 실천 되지 않는 내 자신의 모습이 퍽 부끄러웠습니다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임을 잘 알면서도 작심 삼일 이었습니다
아이를 혼 내 놓곤 혼자 숨죽여 눈물의 반성도 숱하게 했습니다
임미성님!!!
님 덕분에 다시 한 번 더 힘을 내 보렵니다
우리 아이와 울고 웃으며 함께 이 거대한(?) 수학의 산을 넘어 보렵니다
훗날 우리 아이와 오늘을 되돌아 보며 추억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