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을 보고 정말(?)이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이제 초등3학년 올라가는 큰아이와 7살되는 작은 아이을 바라보면서 걱정이 많네요. 이번 방학에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책이 도착하면서 이번 방학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을 한번 시작할까? 생각합니다. 그 동안 두서없이 그때그때 필요에 의하여 조금씩 도와주었는데 이번에는 이 책을 치짐서로 삼고 이제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천천히 노력하면서 아이에게도 한발씩 한발씩 나갈수 있도록 합니다. 너무 빨리 하지 않고 우리아이에게 소박하게 부담없이 시작하려고 합니다.
엄마들!!! 모두 힘내세요. 우리 아이들이 엄마 손에서 천천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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