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수업을 한지 10년정도가 되었습니다...
내 나름대로는 작은 공부방이지만 특목고도 보내고,어느 경시든 나가면 상위권의 상을 갖고
오는 아이들덕분에 자신감에 차 있었지요...
둘째가 생기고 마침 이사를 하게 되어...
1년반이란 시간을 쉬다가 다시 시작한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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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년반이란 시간동안 열씨미 공부와 방법에 대한 책도 많이 보았죠...
근데 막상 시작하며 게다가 울 큰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조금씩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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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안일하게 생각하며 수업했다는 자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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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후기의 서론이 넘~길었네여...
(수학의 신.엄마가 만든다.)
제목만 듣고 시중에 나온 학습법에 관한 책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조금은 같지만 다른부분이 있더군요...
직접 아이를 델구 있는 엄마들이 활용할수 있도록 쉽게 예와 활용법까지....
전 엄마들 상담에 활용할려고 좋은 문구나 활용법을 다시 스크렙해서 놓았습니다.
다른 맘들도 직접 읽어보시면 내아이의 상태를 가장 잘 이해하고 활용해줄수있는
사람이 바로 "엄마"들이란것을 알것 같네여...
수학은 혼자하는것이지만 그길을 인도해줄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아이는 훨~씬 쉽게 그 목표점에 도달할수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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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 당첨이 된것 저한테 올해의 행운이네여...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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