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아직 초등학교 1학년생이라 별다른 학원이나 학습지는 시키지않고 오로지 엄마표 학습..물론 시험보기전에는 문제집도 풀어보고 열심히 가르쳤다고 생각했었는데..꼭 시험때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수학이나 숫자, 개념,생활 놀이속에서도 아이에게 수학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학의 신 읽자마자 큰아이의 구구단이 어디까지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문제도 풀고 구구단도 외우고..큰아이와 목표를 세웠네요..19단까지 외워보기로..큰아이 덕분에 저도 같이 외우기로 작정했답니다.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이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가 가르치는 폭이 줄어드는데..저도 같이 수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제가 우리아이가 얼만큼 수학을 알고있는지에 대해 알아야 더 좋을거 같아요.
정말 너무나 집중하면서 흥미있게 읽었던 책이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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