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하던 도중에 제가 키보드를 잘못 눌렀는지 등록되어 삭제하고 다시쓰게 되네요.ㅋㅋㅋ
가족이 외출하고 돌오왔는데 부재중이라 앞집에 택배를 맡겼다는 택배아저씨에 문자를 받았어요.
택배올것이 없다고 얘기를 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앞집에 초인종을 눌렀는데 아저씨가 물건을 주네요.
궁금해하는 마음에 남편이 물건을 확인하고 책이라고 해고, 처음엔 책 주문한적 없다고 하며 무슨책일까 하며 봤는데 그때 맘스쿨이 생각났어요. 남편과 아이들한테 이벤트 당청되어 온 책이라고 읽고 서평을 꼭 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네요.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 저자처럼 저도 아이들을 마트에 데려가면 아이가 교과서에 단위가나오면 우유, 음료수(ml, l)등 단위를 설명해주고 할인되는 가격도 설명을 해줬는데 저자와 저에 차이점은 꾸준히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네요.
이 책을 읽고 나름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이번 방학부터 3개월동안 열심히 도전해서 꼭 성공해서 체험해보고싶다는것을요. 3개월이 짧은 시간인듯하나 아이를 매일 매일 코칭한다는 것, 이렇게 3개월동안 한다는것은 제 경험으로는 결코 짧은 시간도 쉬운일도 아닌것 같아요 그러나 이번엔 꼭 성공하도록, 꼭 성공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저희는 초5, 초2이지만 전 아직 큰아이한테 올인하는 편입니다. 큰아이한테 도전해보고 싶어요
저자님의 말처럼 작심삼일을 실패하면 다음날 또 작심삼일로 성공해보렵니다.
이책을 일고 수학 퍼즐이란것은 처음 알았네요. 다른 사이트에서 한qj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