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무척이나 사실적으로 기술하셨더군요!
아주 공감도 많이 가구요. 전 아빠입니다. 소실적 수학 좀 했다고 애들 수학파트는 제가 맡고 있었지요!
이책을 읽고 느낀바 많습니다. 제가 가르치면서 마치 학원 샌님처럼 풀어주기만 하였지 풀수 있게끔 매니저 역할은 전혀 하지 않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애가 저한테 배우면서 많이 기분 나빠던 적도 종종 있었을거라 생각드네요!
저도 그시절 회상하며 애써 맞추어 줄려고 하지만 역부족이었던것 같습니다.
지은이처럼 체계적이지도 못하였을뿐더러 마인드 역시 아니었네요!
수학 첨이 참 중요합니다. 절대로 흥미를 잃어버리면 뒤늦게 노력해도 좇아갈수 없는게 이 과목입니다.
애들에게는 그들만의 눈높이가 있어 잘 맞추면서 리더하며 때론 지원해가며 성장해갈수있도록 해야되지요!
이 분은 일반 학자처럼 연구한 논문이 아닌 직접 육아를 한 경험을 토대로 정말 사실적으로 쓰셨더군요!
제대로 배웠습니다. 이제 실천만 남았네요! 덕분에 또하나 좋은책 읽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진짜 아빠 역할 좀 해봐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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