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신’책이 좀더 빨리 나왔더라면 우리아들들에게 많이 보탬이 되었을 것 같다
아쉬움이 생겼다.5학년,3학년 아들들이 입학시켰을 때의 엄마의 부푼 기대을 만족시켜 줄줄
알았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족한 부분 기대치가 떨어지고 있는 중에 학습서를 찾고 있는 중이 었다.
현장에서 아이들과 같이 수업하고 몸으로 부딪치신분이 지필하셔서 그런지 당장에 실천하고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그 예로는 학교 기말 시험치면 무용지물이 되는 8단원 문제풀이 방법찾기과정을 다시 뒤적거려 풀고 있습니다. 시험성적 잘 나오면 그게 다 인줄만 알았던 엄마의 무지함에 아이들에게 미안했다.
그리고 수학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은 잡아 주지도 않고 계속 문제를 풀게 했던 저였는데
이제는 수학 공부의 방법을 달리 해야 겠어요.
진작 책이 출판되어 1학년때부터 차근차근 실천하고 아이에게 조언했었더라면 아는 아쉬움이 제일 컷다.
시중에 중학생들을 위한 수업서는 많이 있지만 구체적으로 교과서를 풀어 주는 책은 못본것 같다.그래서 우리집에선 겨울방학때 몇권의 단계별 문제를 구입해서 조급한 마음 버리고 차근 차근 진행 하기로 했다.
‘수학의 신’은 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라면 구입하여 중요한 부분 밑줄 그어가며 두고 두고 소장하여 아이들에게 보다나은 엄마 매니저가 될수 있게 도와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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