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어려운 우리 아이 겨울방학 멘토링 솔루션
커뮤니케이션 스킬업! 캠프
마을에서 놀며, 배우며, 소통하는 아이들
작은 섬마을 강화도 온수리에서 캠프가 열립니다!
#우리는 우리 아이들로부터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얼마나 듣고 있을까요?
우리나라 청소년 행복지수가 OECD국가 중 꼴찌라고 합니다.
늘 새로운 시대에 맞는 창의성을 가진 인재를 키워야 한다고 말하지만,
같은 학교, 학원에서 비슷한 교육을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창의성'은 또 하나의 부담으로 다가올 뿐입니다.
#우리는 우리 아이들로부터 이야기를 얼마나 듣고 있을까요?
늦은밤 학원에서 돌아온 아이가 안쓰러워 말을 건네도 방에 들어가
컴퓨터 게임만 하는 모습에 많은 부모님들이 답답해합니다.
소통이 단절되면 부모님도 괴롭지만 무엇보다 괴로운 건 우리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진짜 이야기를 나눌 곳이 어디에도 없는지 모릅니다.

#아이의 마음이 열려야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해집니다.
학업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스에 지친 아이들과 진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잠시라도 그 부담을 내려놓고 맘껏 놀 수 있게 하는 일입니다.
비슷한 또래 친구와, 나와 비슷한 시기를 방금 막 거친 청년 멘토와,
그리고 시골마을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미션게임과 몸놀이, 악기놀이를 하며
맘껏 놀며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고, 마음을 열 것입니다.

*참가신청을 하시려면 아래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선착순 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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