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가..밭에 고구마를 깨러 가자고 하네요~~
밭에 가서..고구마도 깨고
야콘도 쪼매 심으셨다고 하던뎅...
도라지도, 마도...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농사가 잘됐나..ㅡㅡ??
가서 깨보면 알겠죠~~
엄마가 무도 쪼매 깨서 동치미 담그신다고 하더라고요..
동치미 담그면..고구마랑 같이 냠냠....
먹어야 겠어요~~
울아들이 밭에가면 땅에서 뒹굴뒹굴할게 선하네요..ㅎㅎ
저번에 갔을때도...완전히 자기 안방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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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감기가 더 심해지지는 않으셨는지..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ㅜㅜ;;;
즐거운 시간 보내셨길 바래요~~~ ^0^
답글
채희마미
부러븐...체험이네요~
저희 딸도...그런 체험..아주 좋아라 할텐데..저의 게으름으로..
이번 가을에는 아직..한번도..못갔네요..ㅜ.ㅜ;
답글
포동아내
고구마, 야콘, 도라지..
수확의 기쁨때문에... 자꾸 땅에 무얼 심는것 같아요..^^
고구마.. 캐시고,,, 맛있게 드세요...
답글
시은맘
고구마 캐는것도 좋지만 무리하시다 정말 크게 아프면 어쩌시려고..
오늘은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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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동치미에 찐 고구마...너무 맛있겠어요~
저도 친정엄마가 주신 고구마가 있는데 아직 해먹지 못했네요~
주말이니 오늘은 아이들한테 고구마로 간식 만들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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