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인문계열에서는 수학 올림피아드 출신을 특기자로 선발하고 있다.
자연계열에서는 수학 올림피아드 입상자 사이에도 경쟁이 치열하지만, 인문계열에서는 수학 올림피아드 입상자가 별로 없기 때문에 수학을 잘하는 인문계열 지원자들은 반드시 수학 올림피아드에 도전할 것을 권한다.
자연계열에서 수학 올림피아드 금상보다 인문계열에서 수학 올림피아드 동상이 상대적으로 더 빛날수 있다.
수학 올림피아드에 도전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첫째, 시험 준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심화학습과 선행학습을 할 수 있다.
둘째, 중학교 때부터 수학 올림피아드에 도전하면, 자연스레 고등학교 수학 올림피아드가 미리 준비된다.
셋째, 수학 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것은 곧 서울대 입학을 준비하는 것이므로 자부심이 생긴다.
<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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