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등포 구로 짐보리 신체놀이수업 다녀왔어요.
짐보리의 쾌적성은 정말 최고네요.
아이들 신체놀이공간에서는 항균 소독향이 날 정도로 위생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구요.
먼지하나 없어 우리집보다 짐보리에서 노는것이 더 신플로 부터 안전할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그래도 신플이 걱정이 되는 부모들로 인해
수업은 소수정예로 진행되었어요.
오늘의 수업은 신체균형 잡기 놀이...
외나무다리 혼자 건너가기, 목뒤에 작은 물건올리고 떨어트리지 않고 다리건너가기.
흔들흔들 배위에서 균형잡고 서있기, 한발 들고 껑충껑충 뛰어 장애물 넘기등...
아이가 너무 신나하네요.
아이들이 다 들어가는 커다란 가방안에 들어가서, 두발로 껑충껑충 뛰어 목표물 돌아오기 수업에서는
아이들이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수업했네요.
뛰다 넘어지고 웃고 다시 일어나고 신나는 신체놀이였어요.
마지막에 칙칙폭폭 기차놀이로 다른 방으로 이동하여 간식먹으며
동화구연까지 정말 알찬 수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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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그렇게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니 안심도 되고 수업도 즐거우셨을것같아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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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하지만.. 요즘처럼 신종플루 걱정이 많은 때에 쾌적한 환경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세심하게 신경 써주는 모습에서 고마움을 느끼게 하는 요즘입니다..
여튼.. 아이에게는 안전하면서도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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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맘
미달이
아이들이 너무 좋았겠어요~
가방안에 들어가서 껑충껑충...상상만 해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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