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빼빼로 데이인줄 모르고 있다가..
인터넷 접속하고
빼빼로 데이인걸 알았어요..
저희집은 빼빼로 대신..
가래떡을 준비했지요..
아침엔..아이들 밥 먹이고
가래떡을 노릇노릇하게 구워
간식으로 주고,,
잠시 외출할일 있어.. 외출하고 돌아와서는
점심으로
떡국을 끓여 먹었어요..^^
요즘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는 책 중에
"떡국이야기"란 책이있는데..
책을 보며..
더 맛있게 먹더라고요.. ^^
빼빼로 대신 가래떡~!!!
저도.. 나이가 점점 들다보니..
과자나 빵보다..
떡이 좋더라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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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램맘
저도 생전 떡 안먹다가 이사온후로 집에들어오는 골목모퉁이에 떡집때문에..
근근히 떡 사다 먹게됐는데.. 맛나드라구요^^
물론 아이들때문에 더 사다먹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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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떡국 맛나겠당..ㅎㅎㅎ
역시 엄마들은 몸에 안좋은 빼빼로보다는 떡이 좋죠..ㅎㅎ 아이들한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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