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쑥쑥 수학나라에 들어와 보니 까망머리앤님을 글을 읽고 제가 너무 작아지는 기분이었어요. 서로 아이키우는 엄마의 어슬픔을 나누어 조금씩 도움이라도 될까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렸는데 앤님의 글을 읽는 순간 뻔데기 앞에 주름잡는다는 속담있죠. 그런 생각에 나는 거예요..정말 앤님은 어떤 분이세요..
궁금하기도 하고 옆에 계신다면 만나 뵙고 싶네요..
앤님의 도트..잘 읽었습니다..그리고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왜 도트카드를 붙일때 스티커를 무질서 하게 붙여야 하나요.그리고 생활속 수를 활용할수 있는 교구 방법도 좀 가르쳐 주세요...
집에서 만들어 주고는 싶은데 방법이 궁한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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