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과 2달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6살난 여아의 수학 참 많이 걱정을 했는데
기탄수학으로 해결했어요
조금 지루한 점이 있긴 한데도 쉬워서요
그리고 자장가처럼 구구단을 외웠더니 2단 3단은 벌써 외웠어요 아직 활용법은 모르지만요
1에서 부터 10까지만 잘 하면 100까지는 금방이더라구요
또 인터넷 사이트 웅진이나 눈높이에서 더하기를 터득하면서 재미를 붙이더라구요
흥미가 가장 중요한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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