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걱정이에요.
32개월이 된 딸하나를 가진 엄맙니다.
일한답시고 아인 시어머님께 맡기고 (놀이방에도 다니면서요)
아이 교육은 전혀 돌보지 못해요.
영어도 수학도 책읽어주는것도 잘 못해요.
기껏 주말에 같이 놀아주는 정도인데..
평일엔 같이 있어줄 시간이 안되는데..어케 학습을 시켜야
되는지 말이에요..
시누가 다니는 푸르넷에 신청만 하고서, 것도 못해줘요..
한심하죠?
아직은 아이가 책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배우고 싶어하는것 같긴 한데..
엄마가 못해주는것 같아 미안하기만 하죠..
어케 해야 할까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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