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서 하는 놀이 한가지 올립니다.
왜 과자 다 먹고 나면 상자 남죠
그럼 그 냥 안 버리고 저는 아이와 함께 펼쳐봅니다.
평면에서 입체가 되는 변환과정이니
수학적으로도 많이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흥미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으니
엄마가 아주 재미있는 척 해야 합니다.
저는 아이스크림(종이포장)도 아이와 함께 모선으로 잘라서 보여주었는데 아이가 세모가 아니라 부채꼴이 되니까 아주 신기해하더군요
매번 다른 방법으로 오려서 같은 직육면체라도
여러모양의 전개도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면 더욱 좋겠죠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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