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 감사드립니다.
뿌연 안개속을 더듬으며 혼자 서 있는 기분이었는데...
기나긴 글 2개를 읽으며 너무 감동(?)했답니다.
사실 하루 이틀, 아무도 꼬리를 달아주지 않아 잊었는데
오늘에야 보고선 흑흑...
이 엄만 계속계속 고민하고 있답니다. 어떤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인지를...
그래서 내친김에 몇가지 더 어쭤봅니다.
은물을 할때 교재구입은 하지않고 선생님이 교구를 가지고 오시는건 어떤지..비싼것도 사실이고, 이 방법들도 많이 한다고들 하던데..
또 오르다라는 것도 있던데 그건 어떨런지..
참고로 요새 우리공주는 그 좋아하던 책도 멀리하며 오직 놀이터와
친구에만 전념한답니다.
참! 지난번엔 얼떨결에 여기다 이런글을 올렸는데,
제자리가 아닌것 같기도 하네요.
한번더 빌려주세요. 그 현명함과 박식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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