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구구단을 쉽게 못외워서 애를 쓰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제 아이는 일단 일찍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워드로 "창현이 구구단"이라고 제목을 써서 구구단을 인쇄해 줬더니 너무너무 좋아하면서 사흘만에 다 외더군요.(현재 5세)
그래서 원리도 알아야 겠다 싶어서
3*3=9 와 3+3+3은 똑같다고 설명을 해주니
그다음은 6+6+6+6은 얼마냐고 질문을 하면
가만히 듣고 있다가 24라고 대답을 한답니다.
그리고 6+4=10 이고, 6곱하기4는 24라는 차이도 분류해서
혼자서 묻고 대답도 한답니다.
어릴때 머리속이 한가할 때 구구단을 익히는 것도
좋을 듯해서 참고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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