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오랫동안(?!!) 답변이 없어서,...
괜한짓을 했구나...했는데.
별반 기대없이,혹시나...들어왔다가,
성의있는 답변에 감사드리고,
같이 고민해주셔서,힘이됨을 느끼네요.
어릴때는 케이블TV에도 나갈만큼(?) 똑소리나던 아이였는데.
맨처음 5살때 시작한 구몬수학이 정말 싫었었나봐요.
다른아이들이 무난히 잘하기에 했던건데...
어쨌거나 더 늦기전에 다시해야할것같은데...
해보다,힘들면 다시 글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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