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의 상처를 보듬은 음악가 윤이상
글 : 이광희 그림 : 허태준



"진이 호야 이 악기가 뭘까..?"
"음~~~ 바이얼린..? 기타..?"
이렇게 시작된 우리의 책 이야기...
윤이상은 아버지의 반대로 17세에 집을 나가 음악공부를 했어요.
그리고 곧 프랑스로 유학을 가 음악공부를 하며 큰 무대에서도 올라,,,
그의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렇게 윤이상은 일제시대와 6.25전쟁 속에서도 음악에 몰두하였습니다.
많은 시련속에서
독일에 살면서도 한국을 잊은 적이 없었는데....
한국에서 '윤이상 음악제'를 연다는 소식에 기뻤지만 한국에는 올 수 없었던...
이런 아픔과 시련이 우리 역사 속에 있었군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위인전 저도 꼭 함께 읽어봐야겠습니다.
자자~~이 무거운 분위기는
우리 진이 호야가 윤이상님의 뜻에 따라 멋진 연주를 해보겠습니다....


오랫만에 악기, 살림살이 꺼내어 두드렸네요..ㅎㅎ
그래도 봄에 비하면 차암~~적게 꺼내어 주었답니다..
그래도 진이 호야는 신나지요..
이렇게 신나게 두드리면 기분도 좋아지지 않을까요..!!
단 모든 문들은 꼭꼭 닫아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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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아래 글 읽으면서 호야가 큰 아이인 줄 알았는데.. ^^;;;
두 형제가 있어서 더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는 것 같아 좋아보이네요~ㅎㅎ
답글
하늘부인
둘이라서 행복해요..
가끔 힘도들지만요..^^
미달이
집안 문이란 문은 꼭꼭 닫고...ㅋㅋㅋ (공감 1000배~~)
답글
하늘부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