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수학과 거리가 멀긴 한데
얼마전 아이와 첫발견 water을 읽다가
고체 액체 기체에 대해 설명 해 주었더니
정말 재미 있어 하더군요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설명 해줄까 싶다가
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이용해서...
커피를 컵에 넣습니다.
커피 설탕 크림
이런건 고체이지요
아이에게 만져보게 했지요
그리고 뜨거운 물을 넣었습니다.
그러면 액체로 인하여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뜨거운 커피 임으로 공중으로
기체가 날아 가겠지요
그걸 이용해서 물의 순환에 대해 다시 설명해주고...
상당히 흥미로워하구요
제가 커피 먹을때마다 신경을 쓰더군요
그리고 제가 워낙에 커피를 좋아하다 보니까
아이도 관심이 많아서금방
또 커피를 이용해서 전 양의 개념도 많이 가르치는 데요
제가 커피를 탈때는 제아이가
설탕과 크림을 넣어주죠
엄마는 커피 두스푼
그리고 용현이는 설탕 많이 두스푼
그리고 크림은 많이 두스푼 적게 한스푼
이런식으로 양의 개념을
그러면 아이는 많이 떠보고
반 스푼 정도 하면
어느 정도를 맞춰야 하는 지 정말 고심 하거든요
잘 맞추진 못하지만
제아빠의 1과 이분의 일 스푼 설탕 넣는
커피도 잘 조제 해준답니다.
아주 쉬운 생활속의 양개념 익히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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