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석이는 엄마 생각에 내성적인 아이라고 생각이되어서
올 봄 어린이집에 보낼 때 무엇보다도 개구장이처럼 씩씩하게
되기를 바랬어요.
마음을 그렇게 바꾸어 먹어서 인지 게으른 엄마의 성격때문인지 그때부터 책을 보거나 숫자놀이라든가 하는 것들을 많이 소홀하게 되었어요.
엄마의 바램처럼 엄청 개구장이가 되었는데
어린이집 다니면서 말도 많이 늘구 숫자도 어느샌가 잘 새더군요.
하지만 숫자와 양을 제대로 연결하지는 못해요.
아직 한글도 안해서 한글을 가르칠려고 했더니 회사언니가 한글보다는 숫자를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하면서 도트를 추천해 주었는데 4세아이에게 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