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국순자
등록일 2009-11-12 16:30
조회수 3,239
댓글 2
요즘 젤 행복할때는 아들때문이죠..
우리 아들 요즘 제법 말이 통한답니다
가끔은 징징거리고 고집대로 되지않으면 짜증도 부리지만
엄마가 부르면 "네~"하고 대답도 잘하고 자고 있는 얼굴만 봐도 너무나 사랑스럽답니다.
이제 동생도 봐야하는데 제법 의젓해지고 동생 생기면 자기가 쭈쭈도 주고 업어도 주고 장난감도 다 준다는데
엄마는할게 없네요.ㅋㅋ
우리 아들덕에 정말 행복합니다... ^^
미달이
답글
두딸램맘
미달이
답글
두딸램맘
저도 이제 48개월짜리 큰딸아이 여시같은 말솜씨에 허탈한 웃음을 지을때가 많아졌어요.
제법 말이 통해요..동생 야단칠땐 꼭 저를 보는거 같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