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엔 교회에서 운영하는 아기학교를 갑니다
이번주는 비누만들기를 한다고 해서 잔뜩 기대했었는데
글쎄 빼빼로 비누를 만들었지 뭐에요
막대처럼 생긴 비누에 다른 색깔에 비누를 녹여 묻혀 모양도 내고 비누로 된 구슬이나
여러가지 모양을 붙여 만들었는데
헤즐러 향기에 너무도 예쁘네요 이걸보고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가지고 있는 우리
아들을 보니 너무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나중에 비누로 사용할때도 행복한 맘으로 사용하겠죠
아이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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