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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백남준을 읽고 조각그림그려 ....

글쓴이 하늘부인

등록일 2009-11-13 00:26

조회수 3,85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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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다책 바투바투 인물이야기
백남준 비디오 예술의 개척자
글 : 노성두  그림 : 안은진 



백남준 이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예술의 ’ㅇ’도 몰라도 너무도 많이 들어왔던 이름이지요...
게다가 우리가 어디서든 한번쯤은 봤을 그의 작품들...!!

그는 14세부터 피아노와 작곡을 배워왔습니다.
그리고 일본으로 또 독일로 유학을 갔지요.
그 곳에서 그의 스승이될 존 케이지를 만나 새로운 눈을 뜨게되고
그는 텔레비전 모니터를 이용한 작품들은 계속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06년 참으로 많은 작품들을 남기고 떠나셨죠..!!



우리 진이 호야는 이 화려한 책을 보며 신기해하기도하고 또 반가워하기도 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국립현대미술관에 갔을 때 백남준님의 작품을 보고 감탄했던 기억이 났던게지요..
"엄마, 우리 이거 봤지요..!! 되게 컸지요.....^^"
호야는 기억이 안나는지....그저 눈만 동그래집니다.
그리고 작년의 ’하@은행’ 달력에서도 백남준님의 작품을 봤던지라.....ㅎㅎ



이 책을 보고 우리도 미술관에서 봤던 작품을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조각 종이가 모니터의 역할인것이고..또 타일의 역할인것이지요...^^
현대미술관의 ''다다익선'주위를 돌며 아주 많은 양의 타일그림이 있었지요..^^





진이가 8장, 호야가 8장에 그리고 싶은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참으로 간단하게 그렸지요..^^
그래도 "뭐 그릴까.?" "뭐 그릴거야?"
서로 물어보고 생각하며 그리는 그 모습니 정말 이뻐보였답니다.^^



위의 8장이 진이의 그림입니다.
아래 큰그림 아래의 버스와 그 아래의 그림들은 호야가 그림 그림이지요^^

이렇게 완성 된 그림을 벽에 붙였습니다.
엄마가 붙이라는 곳은 싫답니다...
진이가 원하는 곳에 붙였네요...ㅎㅎ




아마도 내일부터는 이곳이 새로운 미술공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처음엔 싸인펜으로 그려서 번지는 것을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두어 오다가다 색칠을 해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과연 이 작품(?)들은 어떻게 변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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