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역시 일찍 일어났지요..
조금씩 아침 기온도 낮아지고
이젠.. 공기에서 겨울 냄새가 나는 것 같네요.^^
전 하루 중..
아침이 젤로 바빠요???
왜 바쁜지 아시죠?? ^^
아침밥에.. 도시락에...ㅋㅋㅋ
오늘도.. 따끈한 누룬밥과 숭늉을 준비하고,,
보글보글.. 얼큰한 순두부찌개를 했어요..
특별히 남편님의 주문으로 계란 두개를 톡톡깨서
넣었지요..^^
아침 차가운 공기..
따끈한 아침밥 먹고 출근하는 남편님 배웅할때가
가장 행복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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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맘
순두부찌게 둥이도 잘 먹나요? 매울것 같은데..
답글
포동아내
순두부 찌개는 남편님이 드시고 가셨어요...^^
미달이
아침식사와 신랑분 도시락까정...
울신랑은 대충 먹고 가는뎅...ㅠㅠ
오늘 쌀쌀한데 뜨끈한 순두부찌개...신랑분 너무 든든하시겠어요~
포동아내님 배웅하는 모습...지금 상상하고 있어용^^
답글
포동아내
아침에 도시락 들고,, 출근하는 남편 따라 나가서... 신문 가지고 들어와요..ㅋㅋ
울 둥이가 신문 담당이었는데.. 춥다고 밖에 안 나간다네요.
그래서 아침마다 신문담당이 되었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