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진이의 유치원에서 '새송이 버섯'이 왔습니다.
원래 일정보다 다소 늦어졌거든요..
신종때문에, 그리고 물량이 딸리는 관계로다가..*^^*
작년에 팽이버섯 키울때는 사실 실패했었는데..
이 번에는 잘 키워보고 싶답니다...

"우와~~ 예쁘다^^ 진이 호야 이거 뭐같니.?"
"응 나는 소금 같아요.."
"엄마, 난 눈같은데요.."
"그래 엄마는 솜사탕처럼 보이네...."
이렇게 우리 세모자 '새송이버섯'의 첫 느낌을 주고 받았답니다.
소금 같다는 호야, 눈같다는 진이....*^^*
언제나처럼 이 아이(새송이)를 잘 키우도록 안내문도 함께 왔네요..*^^*



이 녀석을 화장실에서 키우기로 했습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잘 키워서 된장찌개에 넣어 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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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이들하고 열심히 잘...키우셔서 된장찌개에 넣어 맛있게 얌얌...
맛있겠따.....
새송이버섯 자라는거 종종 보여주세요~
답글
두딸램맘
답글
하늘부인
온도 습도가 욕실이나 화장실이 딱 좋다고 써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