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누구니?
하나의 사물이 상상하는 것에 따라서 각기 다른 모습으로 변해요.
책속의 그림을 그대로 따라서 꾸며봤어요.
털실이 양으로 변하는 걸 따라해봐요.
마침 집에 하얀색 털실이 있네요.
부들부들 털실의 느낌을 느껴봐요.
양그림을 그린 위에 털실을 올려놓으면 되요..
너무 간단하지요?ㅎㅎ
비누가 뭘로 변할까요?
비누를 만져보면서 질감을 느껴봐요.
맨날 물묻은 손으로만 만지다가 그냥 만지니까 좀 색다른 느낌이 드나봐요.
비누위에 그려서 잘라논 그림을 올려 놓으니 이쁜 부엉이가 되네요.
파닥파닥 부엉이가 날아가요~~~
고추가 도마뱀으로 변해요.
주물주물 하기는 하는데 영 마음대로는 안되는 듯^^
요렇게 다리와 입만 꾸며도 그럴싸한 도마뱀이 완성되었네요.
더 다른 상상력을 발휘해서 꾸며주면 좋은데
ㅋㅋ 엄마의 상상력의 한계가 있는지라..
그냥 책 따라하기로 만족했네요.
그래도 너무 좋아해요. 책으로 보는 그림이 그대로 나와서 더 좋아하는 듯해요.







> 








미달이
저도 종이접기책사서 어제 아이들하고 종이접기 하면서 놀았답니다...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