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김장을 했네요`~
어제 준비하느냐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새벽 4시부터 엄마 아빠가..배추 씻고...
준비 해놓으셔서..속 버무려서 오후 5시쯤 끝났네요...ㅡㅡ::
김장 끝나고 엄마랑 언니랑 저랑...셋이서..
목욕탕가서 몸좀 탕속에 담그고 있었네요..
오늘 다들 김장을 많이 했는지..
모든 물가가 올랐도만..
목욕탕에도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시간에....그래도 김장 해놓으니까 기분은 좋네요
힘이 들어도~~
이제 슬슬 자야 겠어요...
다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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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힘드셨지만 겨울 내낸 먹을수 있는 김치 만드셨네요~
저희 친정도 곧 김장하시겠네요~
울 시댁은 12월 중순쯤 김장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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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램맘
좋은밤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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