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불조끼 만들었어요..
있던 조끼로 본떠서 대충 만들긴했는데.. 미싱이 고장나버려서 손바느질하느라
고생좀 했네요.. 원래 목둘레랑 소매도 둘러야는데 딸내미 등살에 그냥 입히기로 했어요.ㅋ
작은애도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빨리 미싱을 고쳐야겠어요..ㅋ
부들부들한 극세사 원단인데 사진으로 보면 비닐반짝이옷 같네요 -0-

헨젤과 그레텔을 읽은 아이들..
과자집 만들겠다는거 추워서 나가지도 못하고 결국 집에있는 밀가루 반죽으로
이것저것 만들어봤어요.. 기차랑 나무빼고는 아이들이 만든거에요.
만두를 너무 잘 빚는 큰애보고 깜짝놀랬어요.. 전 진짜 못 빚거든요..ㅋㅋ
멀 만들기보다는 반죽 자체를 좋아하더라구요.
사진좀 찍을라치면 뭉게버리고..^^;
반지랑 팔찌만들어서 끼고 무지 좋아하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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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전 아이들하고 전단지 모아둔거 자르면서 붙이기 놀이했답니다.
종이접기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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