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신랑하고 애들 낮잠 시간에...
벼르고 벼르던 머리를 했답니다...ㅋㅋㅋ
약간 늦은시간이여서 사람이 많으면
앞머리만 좀 자를려고 했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인지...
항상 북쩍거리던 미용실(파마 2만원)이 썰렁~
긴...생머리 하고 싶지만...
머리숱도 없고해서...
약간 다듬고 다시 파마를 했답니다.
ㅋㅋㅋ
오늘은 머리가 뽀글뽀글 하는데...
머리카락이 얇고 힘도 없고 약하고해서 좀 지나면
굵은 웨이브식으로 될꺼 같아요...ㅋ
오랫만에 기분전환 했네요~







> 








두딸램맘
머리한번 할라치면 돈10만원 우스워서 그돈으로 애들 책이라도 하나 더 사주자 해서
여태 미뤄온게.. 이젠 전설의고향 찍으러 가야할거 같아요 ..ㅋ
저도 봄돼면 산뜻하게 단발머리나 커트로 자르고 싶은데..
또 짧아지면 미용실 자주 가야될거 같아서 고민하고 있지요^^
답글
시은맘
저도 머리 풀러야하는데 머니가 없어서 걍 두고 있네여..ㅋㅋ
머리하고 기분전환되서 좋을듯 싶어요..^__^
답글
스쿨홀릭
사진 한 장 찰칵!! 해서 올려주셨음.. 하지만... 사진을 올리는 거에 부담을 느끼실 수도 있으니 강요하지는 않겠습니당~ ㅎㅎ
저도 지난 주말에 머리를 댕강~! 잘랐어요~ ㅎㅎ
너무 길어서 잘랐는데.. 살짝 파마를 해볼까.. 다시 고민 중이라는... ㅎㅎ
여튼 기분전환도 하셨는데.. 기분 좋게 한 주 시작하세요~~~ ^0^
답글
미달이
핸폰은 어떻게 하는지 아직...ㅋㅋ
조만간 머리한거 올릴게용^^
공룡킹
넘 좋으시겠는데요.
전 앞쪽에 흰머리가 숑숑숑!!
완죤 할머니가 된 기분...ㅎㅎ
기분 전환 지대로 하셨네요.
날이 차네요.
늘 감기조심하셔요!!^^
답글
스쿨홀릭
그래두.. 힘 내세요!!!!! 아자!! 홧팅요~~ ^^*
두딸램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