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엽들도 말라가네요.
좀 덜마른 낙엽들로 하기좋은 미술놀이 하나 소개합니다.
낙엽위를 크레파스로 색칠합니다.
진하게 색칠하면 더 이쁘고 진한 색이 나올꺼예요.
연하게 색칠하면서 잎맥을 아이들과 관찰하는 재미가 있어요.
뒷면에 색칠을 합니다.
색칠한 낙엽을 신문지 위에 마음대로 놓고
그 위에 색을 뜰 종이를 얹고
다시 신문지 한장 덮고 다리미질을 합니다.

다리미는 엄마의 영역
신문지도 다리고~
마술도 하고~
림과 서 두근구든~
짠~ 완성~
나뭇잎 그림이예요.
잎맥이 살아있는 그림이죠.

금서도 언니따라 룰룰루~
아직 다리미는 안되요.
다리미는 중불정도로 하면 되더라구요.

금서 작품은 금림이언니, 지영이언니 금서
(제일 이쁜 것이 자기라고.. 그다음은 키순서입니다.ㅋㅋ)
금서는 아기와 엄마,언니래요~
나뭇잎을 봐도 사람이 바로 떠오르는 우리 아이들..^^
지금은 사람이 제일 좋을 때인가 봅니다.
가을 다 가기전에 한번 해보세요~
아이들이 마술같아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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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와우...
정말 멋찐 그림이 되었는걸요???
낙엽 주워다가 한번 해봐야겠네요~
답글
시은맘
저도 지난 주말에 낙엽으로 놀아줬는데 미리 알았다면 해봤을것을..^^;;
색다른 경험 되었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