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주마미
등록일 2009-11-17 16:12
조회수 3,486
댓글 3
월요일 주민센터에서 미술수업을 받는날이에요.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와서 갔더니
휴강이라고 써 있는거에요.
휴강 할때는 문자라도 줬으면 좋았을텐데..
추운 날씨에 아이랑 열심히 갔더니 ...ㅠ.ㅠ
민주 일주일 또 기달려야 되네요..
많이 섭섭해 하고 있어요...
매일 가고 싶다는 미술수업이였는데.....
오늘은 집에 오면 그림 그릴수 있게 준비 해 놓아야겠어요.ㅋ
즐거운 오후 되세요.
미달이
답글
시은맘
맘스쿨
미달이
휴강...민주가 많이 서운했겠어요~
추워진 날씨에 문자라는걸 보낼수도 있었을텐데...
좀...아쉽네요~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답글
시은맘
매주 하는거라면 정말 안내라도 해주지..
집에서 해주시려면 번거로우실텐데..^^;; 그래도 민주랑 재밌게 하세요~~ ^__^
답글
맘스쿨
정말 진작에 문자라도 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저도 남네요..
하지만 또 덕분에 집에서 엄마와 더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 민주 양을 생각하면... 좋았을 수도 있을 것 같공... ㅎㅎ
나중에 민주양과 함께한 놀이 올려주세요~ ^^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