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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장영실을 읽고 달관측놀이도구 만들고..

글쓴이 하늘부인

등록일 2009-11-18 00:03

조회수 5,22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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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다책 바투바투 인물이야기
조선 최고의 과학 기술자 장영실
글 : 정창훈  그림 : 윤정주  감수 : 이신철




장영실....
너무도 유명하기에 잘 알고 잇는 우리의 과학자..!!
해시계 물시계 측우기 등등...
너무도많은 것을 만드셨지요..
허나 책에 의하면 비의 양을 재는 '측우기'는 장영실이 만들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합니다.
..ㅡ.ㅡ 우리가 배웠던 역사의 반전이랄까..^^
그리고 새로운 사실..!! 저만 그런것인가요...
장영실이 박연과 함께 악기를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편경, 편종.... 올 여름이며 작년 가을 국악박물관에 가서 보고, 만져보고, 그 음색도 들어봤기에 
우리 진이 호야 무척 반기네요..^^



아주 오래전에는 백성들이 해와 달을 보며 시간을 짐작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달을 보고... 그 시각을 예상했던 것이지요..!!

이 책을 보고 우리가 얼마 전에 만들었던 '달관측놀이기구'를 가지고 놀았답닙다.



10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올림픽 공원에서 열렸던 과학축제...
그 곳에서 우리는 좋은 경험과 체험을 했답니다..^^
그 중에서 달을 볼 수 있는 ? 그런 도구를 만들었지요..

필름통 2개와 검정테이프, 파란테잎,흰색과 노랑색의 동그라미 스티커...
이렇게 만듭니다..^^



딱~~~~ 보니 아시겠지요...*^^*
이렇게 만든 후에 달스티커를 붙힌 쪽의 끝을 누르면 돕니다..ㅎㅎ


그러면 가운데 파란부분은 지구처럼 보이구요~~~
달은 매일매일 변하는 그 모습을 보여주지요..!!

보이십니까..!!

이 책을 보면서 
우리가 알고 있었던 장영실과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장영실....을 모두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역사책에서만 배워왔던 장영실과 확인되지 않았던 것들이 많이 확인되어서 
더 믿음이 가는 책이랍니다.
우리의 역사에 대한 기술 그 실력이 발전하며 많은 것들이 밝혀지는가 봅니다.
위인전...
 읽을 수록 우리 아이에게는 정말 필요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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