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11-18 22:54
조회수 2,990
댓글 2
오늘은 몸이 조금 안좋네요`~
울아들이 막 놀아달라고 때를 쓰는데도.
사무실 다녀와서 잠만 자다가 일어났네요`~
울신랑이 울아들이랑 놀아주느냐고 진땀좀 냈겠네요`~
7시쯤 일어나서 아이랑 조금 놀아주고 밥먹이고~~
씻기고...책읽어달라고해서 책좀 읽어주다가
울 아들은 잠이 들었네요`~
막 어부바 해달라고 때를 쓰던데..
배가 나오니까 업어주기도 힘드네요~~
그래서 매일 할머니만 찾아요..ㅡㅡ::
할머니 집...하면서요.ㅎㅎㅎ
시은맘
답글
미달이
시은맘
더구나 일까지 하시면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이궁..남편분한테 많이 도와달라고 하세요..넘 무리하지 마시구여..
답글
미달이
너무 힘드셨겠어요~
날씨도 춥고...
동생본다고 큰아이가 때를 많이 쓰나봐요...
전 업기 힘들어서 배위에 얻어서 안고 있을때도 있었더랬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