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글숲맘
등록일 2009-11-18 23:04
조회수 4,091
댓글 2
이제 저녁반찬은 림과 하기로 해서..
간단하게 어제는 계란찜을 만들었어요.
좀 촉촉한 계란찜을 만들려고 물을 많이 넣었네요.
물에 계란 풀고, 우유 넣고, 새우젖 조금 넣고
맛살은 림이가 썰고
엄마가 당근과 브로컬리, 양파를 다졌습니다.
모두 한꺼번에 넣고
참기름 조금, 소금으로 간해서
찜기에 쪘더니 촉촉한 계란찜 완성~
림이 말로는 입에서 살살녹는 계란찜이라고 하네요.^^
자기가 만들어서 그런지 맛나게 먹었답니다.^^
시은맘
답글
미달이
시은맘
딸가진 엄마들의 쏠쏠한 재미인것같아요..ㅎㅎ
정말 맛있어보이네요..^__^
답글
미달이
너무 맛있었겠어요~
계란찜에 우유도 넣는군요...오늘 첨 알았네요^^
림이가 맛살도 썰고...
직접 만들어서 더~~~더욱 맛있었겠어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