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둥이가 아파서..
열을 동반했거든요..
기침이 심하고,, 폐가 울릴듯한..
열도 심했어요.. 38도 이상으로 체크.. ㅏ
병원에 다녀오고,,
타미플루 처방 받았으나.. 해열제로 열이 떨어지는 것 같아
먹이지 않았어요..
오늘 소아과 가서.. 안 먹였다고 하니..
의사 왈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더라고요..
타미가 신플 잡는 약도 아닌데..
열이 난다고 모두 타미를 먹는거...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다네요..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먹어야지..
기침, 열, 두통, 인후통이 나타난 후에 먹어도..
바이러스를 공격해야 하는데.. 바이러스는 이미 기침, 고열을 주고,, 사라진 상태랍니다.
그래서 먹어도 소용없다는 설명을 듣고 왔어요..
어쨋든 작은 둥이는 열이 잡히는 것 같은데.. 폐에 가래가 꽉 차있네요..
열심히 두드려 주다가.... 잠깐 들어왔다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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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암튼 열이 내리기 시작했다니 다행이네요..
이래저래 신종때문에 심란한데 제발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잘 넘겨줬음 좋겠어요..
얼른 완치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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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다행이예요...
제 큰아이도 가래가 끼는지 목소리도 변하고 해서 살짝 걱정이네요~
작은둥이 열내리고 큰둥이가 아플까봐 걱정이네요~
형제중 아프고 나면 다른 안아픈 아이가 아프잖아요
큰둥이도 아프지 않고...작은둥이 가래도 빨리 없어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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